• 주말에 공항 도착한 걸 아직도 중. 심지어 어제는 이름과 주민등록번호가 상이하다며 전화가 왔는데 이름과 주민등록번호가 맞던데? 말소당한 줄 알았다. 08:47:58, 2013-12-12
  • 미국갈 때 짐싸다가 한국에서 마시던 차를 비닐에 소분해서 싸간적이 있었는데 그게 딱 걸려서는 “마약아니냐”고 추궁을 당했던 기억이 있다. 집에 와서 보니까 포모사 드래곤 이런건 정말 마약같이 생겼더라고. 09:53:45, 2013-12-12
  • RT @srcordis: 오늘은 합동 고해성사가 있는 날. 아이러니하게도 죄인임을 인정하는 이들이 모여 있을 때 교회는 가장 거룩하다. 11:52:56, 2013-12-12
  • 간사님 tvN 방송을 봤는데 포지셔닝 아주 딱 좋다. 그래, 저렇게 교회누나가 현실언어, 현실감각으로 정확히 이야기 해주는 자리가 많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 12:43:22, 2013-12-12
  • 통관이 버벅거리는 사이에 기어이 세컨임팩트는 오고야 말았다. 점심 후의 내리는 이 타이밍에 시즌티가 손에 없다니. 뒤늦게 통관 확인은 됐지만 나는 이미 포기하고 레이디 그레이를 마신다. 13:52:28, 2013-12-12
  • 회사의 병특 후배가 오늘 훈련소 퇴소일텐데. 아깝다, 세컨임팩트 하루만 더 일찍 오지. ㅎㅎㅎㅎ 13:59:38, 2013-12-12
  • 102번 남았다. 그 중에 34번은 거른다. 사실상 68번 남았다. 와. 짱짱맨. 14:43:31, 2013-12-12
  • 천둥까지 친히 들려오니 과연 세컨임팩트란 이름에 걸맞는 이벤트구나. 16:06:30, 2013-12-12
  • RT @returned_momoko: 신입이 배치됐다. 아까 부서 동료들에게 쭉 인사 돌다가 하필 나한테만 ‘같은 여자분이 있어 안심이에요. 언니라고 불러도 되죠?’라고 하길래 ‘안 됩니다. 박과장님이리고 부르십시오’라고 못 박았다. 다들 왜 신입 … 17:05:34, 2013-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