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을 떠 보니 밖에 하얗게 눈이 와 있네. 아침잠과 출근 사이에서 괴로워하느라 예쁘다는 생각도 못 하고 나왔는데. 문득 생각이 나더니 참을 수 없이 보고 싶어서 옥상엘 다녀왔지. BbKjCDTCcAAFRDa 09:40:36, 2013-12-11
  • RT @afr5: 와우할 때 랩업하는 시간보다 캐릭터 이름 정하고 모양 정하는데 시간이 더 많이 걸렸던 것 같다. 도메인 하나 등록하려는데 몇일을 보내고 있는건지… 대충하자니 신경쓰이고 막 그런… 11:36:11, 2013-12-11
  • 요즘은 투명하고 완전 둥글한 단열 티팟이 싼 게 없구나. 그런 팟에서 점핑되는 거 보면서 우려내고 제대로 된 티웨어에 옮겨 마시는 걸 좋아하는데. 일단은 제대로 된 티웨어가 없긴 하구나. 봄에 엄빠오실때 가지고 오시라고 해야 했어. 12:01:22, 2013-12-11
  • 요즘 준이는 내가 밖에 나가는걸 못 견뎌 한다. 처음엔 안 나가면 안되겠냐는 제스쳐. 옷 다 입고 나면 갈 테면 같이 가자는 제스쳐. 고양이는 절대로 한 마리만 키워선 안 될 동물인가보다. 13:26:26, 2013-12-11
  • 점심에 티웨어랑 홍차들 좀 한국 인터넷몰에서 봤는데 10년 전에 비해서 가격이 크게 다르지가 않다. 노리다케 잔은 10년 전에 35,000이던게 지금은 50,000이고 테일러 골든레어라인이 32,000 정도였는데 요즘은 36,000쯤 하는 듯. 13:30:15, 2013-12-11
  • 홍차 가격이 오르지 않았다기보다는 10년 전에 가격이 아주 깡패였구나. 뭘 마시고 다닌 거냐 10년 전의 나!! 네, 어려서부터 세이빙따위 몰랐던 사람입니다. 13:32:49, 2013-12-11
  • 어제 이마트에서 본 하리오 투명동글이 티팟이 그런 종류에선 유일하게 쓸만한 아이 같은데 무려 25,000원. 35,000원이면 하나 사지 않나? 그 생각에 막상 사오지는 못했는데. 오랫만에 다구 욕심 돋는다. 15:43:51, 2013-12-11
  • 문헌조사 정리해야 하는데 전혀 집중이 안 된다. 으어…. 어쩌지? 16:31:52, 2013-12-11
  • 와씨 환장크리. 왜 12시가 되면 배가 고프냐. 게다가 잠도 안 와. 신데렐라가 12시에 사라진 이유는 밥 먹으러 사라지는 거. 맞지?? 23:44:38, 2013-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