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T @jjahn504: 휠체어가 다닐 수 있는 계단. 디자인의 위업 BW_Awr_CcAE7v4w 10:58:04, 2013-12-10
  • 졸린데 잠 못드는 상황 또 발생. 이유는 배고파서. 근데 꾸역꾸역 잠들고 났더니 아침엔 졸려서 밥 못먹고 나옴. 하아…. 오랫만에 11:00:28, 2013-12-10
  • Tracking information 링크를 아무리 열어봐도 업데이트가 안돼서 결국은 이메일 문의 했다. 단순히 국제화물이라 정보가 안뜨는것 같긴 한데. 목요일 새벽에 출발 메일이 왔으니 지금 세관에 있거나 오는 중이겠지. 11:16:04, 2013-12-10
  • 그러고 보면 영국애들 일하는 것도 섬세한 맛은 없는거 같아. 11:22:05, 2013-12-10
  • 정치의 문제가 아니라 구성원들의 인식 자체가 이미 썩어있다는 생각이든다. 사회적으로 자아라던지 정체성 따위의 개념을 거세하기로 합의를 했구나 싶은. 그러니 자꾸 남들과 비교하고 스스로를 규격화하고 조직을 숭배하고 그러겠지. 16:09:04, 2013-12-10
  • 자신이 교체 가능한 인력이기에 불리한 조건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또한 그것이 불리한 조건을 제시하는 사람들의 본심임을 알았을 때 절망감을 느꼈다. 사회 전반이 이러한 공포를 전제로 돌아가고 있다. 16:37:25, 2013-12-10
  • 그리하여 비로소 개인의 이름을 지우고 그 자리에 사원번호를 새기고야 마는 사람들. 그렇게 피식민계층으로 전락한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그 공포감은 더 이상 공포감이 아니게 된다. 16:48:14, 2013-12-10
  • 밤의 여왕에선 최송현인줄 알고 소속사가 배역 참 잘 따오네 생각했는데. 예쁘네 왕조현. BbIHAcICIAMOWCh 22:18:55, 2013-12-10
  • 토요일 오전에 공항 도착했는데 아직도 통관이 완료가 안됐다. 아 뭔데. 22:26:30, 2013-12-10
  • 그리고 이 순간. 로얄블랜드와 에프터눈과 아메리카노 샷추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 22:28:25, 2013-12-10
  • 장지 이마트를 갔는데 사이즈는 작지만 뭔가 미국냄새 쩌는 인테리어. 조도와 냉장고 간격과 진열장 높이의 차이를 지적했다가 또 게이소리 들었다. 막상 싸고 둥글고 가벼운 단열 티팟은 찾지 못했다. 작은 스팀밀크 핏쳐도 없더라. 22:33:18, 2013-12-10
  • 그러니까 닥치고 얼그레이. ㅇㅇ 22:36:37, 2013-12-10
  • 나도 모르게 양현석 클로즈업에게 “I know”했어. 와우. . 나 소름돋았어. 22:59:33, 2013-12-10
  • 뽑아. 그냥 뽑아. 시청자고 나발이고 뽑아. 저건 타고난거야. 뽑아. 뽑자고뽑아뽀바뽛다뽇으라고
    뽑아뽑아뽕빠!!!!!!!!!!!!!! 23:03:10, 2013-12-10
  • 그래. 가야지. 가야지 암 ㅋㅋㅋㅋ 보자마자 OMG look at her. 딱 튀어나오는데. 브로디 빨리 보고싶다. ㅇㅇ 23:08:16, 2013-12-10
  • 올해는 케이팝스타가 쓸만한 애들 다 쓸어담았네. 속이 다 시원하다. 솔직히 슈스케보면서 엄청 답답했어. 23:10:22, 2013-12-10
  • 차 마시고 누워있다가 벌떡 일어났네. . . !!!!!! 아 섭외하고 싶어. 섭외!!!!! !!!!!!! 23:38:40, 2013-12-10
  • 내가 음악을 rating 하는 기준
    ★★★★★ – 평생 틀어두고 싶다.
    ★★★★ – 완전 좋다. 미쳤네.
    ★★★ – 또 듣고 싶다.
    ★★ – 굳이 또 듣고 싶진 않네.
    ★ – 뭐야. 이상해. 23:53:27, 2013-12-10
  • 오디션 프로에서 별 셋이 나오면 일단 기억을 하고 별 넷 나오면 물고 빨고. 아직 다섯은 나오진 않았음. 23:55:45, 2013-12-10
  • RT @blacktea31: o<-< 23:55:54, 2013-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