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점과 동시에 만회골. 그것도 램파듴ㅋㅋㅋㅋㅋㅋㅋㅋ 05:03:15, 2013-12-05
  • 감히 마타를…. 도새나 너 이눔시키 너…. 우리 마타는 키가 작단말이다. 05:24:46, 2013-12-05
  • 오늘 수비조직 왜 이래. 아이씨. 05:53:22, 2013-12-05
  • 하미레스가 패스정확도가 많이 늘었는데 저 모양입니다. 하노예, 하돌쇠 외에 어떤 메리트가 있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올라운드로 착실히 노예역할 해주는건 참 고마움. 05:57:23, 2013-12-05
  • 아…. 토레스. 입이 안 다물어진다. 06:01:09, 2013-12-05
  • 오늘 아자르 폭발하네. 메시야? ㅋㅋㅋ 06:05:22, 2013-12-05
  • 수비조직 개판이네. 아놔. 06:29:47, 2013-12-05
  • 사실상 오늘 마지막 자책골 빼곤 세 골 모두 아자르가 만들었네. 평점 얼마 나올라나. 그나저나 수비조직 왜 이렇게 산만해 보이지? 06:45:28, 2013-12-05
  • A상사가 B사원을 나무란다. B의 업무지원 요청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니 일인데 니가 알아서 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는 요지. 하지만 B는 전날도 동일한 업무로 홀로 남아 9시 반까지 수당도 없는 야근을 했다. 아무리 봐도 이건 팀장 잘못이잖아. 09:16:56, 2013-12-05
  • 하체비만이 어쩌구 하면서 검스짧치 절대 거부하시는 자매님들이 종종 계신데 허벅지둘레가 25인치 넘지 않고서야 검스짧치로 욕먹는 것도 꽤나 힘든 일입니다. 소개팅에서 검스짧치로 점수 깎일 정도면 건강에 이상이 있다고 보셔야죠. 11:03:11, 2013-12-05
  • 날씨가 회색이니까 뜬금없이 한 마디. Hello, stranger. 11:51:27, 2013-12-05
  • ㅌㄱㄴ집배원 아저씨 오늘 병가내셔서 오전에 배달받은 반찬으로 점심을 먹으려던 계획은 무산되었다. 그리고 대타 아저씨는 자꾸 1층에 던져놓고 갈 생각만 해. 현관문 앞에 두고가달라고 문자까지 다시 보냈다. 12:04:09, 2013-12-05
  • 저녁도 일찍 먹고 아메리카노 입가심도 했다. 10시쯤 깜빡 잠들뻔 했는데 어찌저찌 다시 깼다. 그냥 잠자리에 들기에는 시간이 아쉽다. 소중한 내 시간을 잠에게 내어주고 싶지 않지만 요즘의 몸 상태는 시도때도 없이 졸립기만 하다. 22:40:50, 2013-12-05
  • 배는 부른데 달달이가 땡긴다. 쌀은 떨어져도 티푸드는 떨어지지 않던 때가 있었는데. 진한 스트레이트나 한 포트 마시고 책 읽다 자야겠다. 22:43:46, 2013-12-05
  • BOP를 탈탈 털었는데 역시나 한약이 되었다. 마지막은 그냥 버리는건데. 23:02:23, 2013-12-05
  • 주문해둔 홍차도 있고 해서 찬장에 몇 안되는 틴 뚜껑좀 열어서 냄새 빼두려고 찬장을 뒤지는데 뙇!!! 언제부터 우리집에 뽐므가 있었지? 게다가 상미기간 한참 남았고 거의 새건데? 땡잡았으니 팟을 비우고 새로 우리자. 눈누난나. 23:05:14, 2013-12-05
  • 포숑 뽐므를 우려놓고 보니까 한동안 안썼던 시음기를 써야만 할 것 같다. 나름 사연이 있는 차. 포숑 뽐므는 홍차왕자에서 처음 알았는데 만화에서 하도 빨아줘서 정말 엄청난 차일거라 생각했었다. 훗날 실제 시음하고 실망실망 대 실망. 23:13:19, 2013-12-05
  • 다산책방이 의외로 책을 클래식하게 만드네. 종이도 그렇고 본문 편집이나 프린트도 꽤나 클래식한 느낌이다. 영국작가라 일부러 이렇게 했다면 존경스러울 정도. 23:28:02, 2013-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