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 숨막혀. 나이들면 체력이 꺾인다는 말이 이런 말이었나 싶다. 매일 아침 알람을 들으며 일어나는 몸이 너무 무겁다. 10:08:56, 2013-12-03
  • 크리스마스는 소리 없이 진격 중이다. 모두 방어태세를 갖추어라. 11:20:54, 2013-12-03
  • 분노의 질주는 여기서 멈추는가. 폴 워커가 죽다니. R.I.P. 11:53:53, 2013-12-03
  • 졸려서 별로 안좋아하는 노랜데 오전에 생각나더니 하루 종일 듣고있네. BainYLTCIAAA_K8 15:34:46, 2013-12-03
  • 모두가 나에게 손을 내미는데 그게 다 “내놔”손. “잡아줄게”손은 코빼기도 안 보여. 그래서 내가 외롭다는 거야. 이게 고독이라고. 19:38:35, 2013-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