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기 꺼냈을 떈 법적인 효력도 없는데 그게 도움이나 될까 하더니 이제는 그거 없어서 아무것도 못했다는 식으로. 정작 나는 12일 일정에 도움되라고 한 일인데 누가 들으면 마치 나 때문에 12일까지 미뤄진 줄 알겠네. 00:31:29, 2013-12-02
  • 공감이 안 되고 납득이 안되면 움직일 생각도 안 하는 사람이란 걸 모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플랜이 바뀌었다면 그 이야기를 먼저 했어야 했다. 다 됐고 이 배신감은 어찌해야 하나. 눈깔이 다 빡빡하다. 00:39:32, 2013-12-02
  • 택배가 전화예약은 익일 예약밖에 안되지만 인터넷 예약은 밤에도 가능하기 떄문에 새벽에 당일 예약이 가능하다는 것은 지금 처음 알았네. 인터넷 예약 자체를 오늘 처음 알았다. 00:44:20, 2013-12-02
  • 아니, 처음부터 오늘도 내일도 길 건너 택배영업소엔 가지 못할 걸 알았으면 예약을 했겠지만 그런 게 예상 가능한 정도였으면 길 건너 영업소도 방문 가능했겠지. 어쨌든 예약은 했고, 더 이상 생각하고 싶지 않다. 진즉에 내일 보내자고 생각할걸. 00:53:19, 2013-12-02
  • 내가 하루이틀 병신도 아니고. 됐고, 축구나 봐. 오늘 기분 정말 리버풀이네. 쟤들은 뭐가 문제니? 뭐야 저 병맛은. 시즌 초반이랑 너무 다르네. 00:59:14, 2013-12-02
  • 간만에 첼지현 중계다!!!!! ㅋㅋㅋㅋㅋㅋ 01:04:07, 2013-12-02
  • 에시앙 무려 선발 출전. 아직 안 죽었다잉. 01:08:25, 2013-12-02
  • 미안. 에시앙 죽었네. 01:11:31, 2013-12-02
  • 53분 토레스 허벅지 섹시하네. 짜식. 02:23:25, 2013-12-02
  • 아아아아아아아ㅏㅇ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나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ㅏ아아아아아ㅏ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근성이 만든 골이다. 수비수들이 다 해냈네. 02:24:57, 2013-12-02
  • 토레스 – 램파드 – 마타 – 이바노비치 – 바 – 케이힐 무려 여섯명이 만들어낸 골. 이 맛에 팬질을 하는거다. 02:27:23, 2013-12-02
  • 사우스 햄튼 리저브 골키퍼 이름이 “가짜니까” 라니. 가짜니까. 가짜니까. 가짜니까. 가짜니까. 그럼 진짜는 어디에. 아, 주전이 진짜라고. 02:28:30, 2013-12-02
  • 존 테리이이이이이이이이ㅣ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ㅣ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ㅣ잉이이이이잉이 ;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오늘 수비수들 공격가담 포텐 빵빵 터지네 우아아아아아앙 그간의 서러움이 으아아아아 02:31:55, 2013-12-02
  • 열한시 반이라니. 믿어지지 않는구만. 허긴. 데스크에서 픽업하고 거스름돈 두고 가실줄 알았던 택배아저씨는 무려 20분이나 나를 붙잡고 있었지. 그 시간이면 영업소를 갔다 왔겠소. 답답하네. 11:31:40, 2013-12-02
  • 몇 년 전부터 벼르던 일을 저질렀다. 19:04:47, 2013-12-02
  • 여자 방예담이 둘이야!!!! 근데 미쳤어!!!!!!! 저 집 뭐야!!!!!!!!!!!!! 22:27:47, 2013-12-02
  • 덧없는 로고가 머그에 찍혀있다. BafEqPYCAAAfZCf 23:04:14, 2013-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