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하게 바젤한테 자꾸 깨지네 08:26:58, 2013-11-27
  • 왕가위를 빼고 나를 설명할 수 있을까. 별수 없는 키드. 09:40:06, 2013-11-27
  • 차곡차곡 쌓아서 가지고 있다가 그대로 돌려줄게. 그때 가서도 내 핑계 댈 수 있는지 두고 보자고. 11:54:06, 2013-11-27
  • 참 잘도 내린다. 다 모르겠고 그냥 겨울잠이나 잤으면 좋겠다. 12:44:04, 2013-11-27
  • 시절 게시물은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나조차도 보고 싶지가 않다. 아직 2010년 이전 게시물은 손도 못대고 있는 상황인게 그나마 다행일지도. 16:45:58, 2013-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