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패드를 주로 독서용으로 사용하는데 요즘 볼때 슬슬 눈이 어른거린다. 레티나로 갈아타야하나. 돈도 없는데 힝…. 09:33:10, 2013-11-26
  • 볼일이 있어서 반차까지 썼는데 그만 움직이기가 싫어졌다. 최근 이런일이 잦다. 어딘가 소진된 기분. 모자를 눌러쓰고 푸디토리움을 들으며 일단은 움직이고 있다. BZ-Rb7MCcAAp2Ec 14:12:35, 2013-11-26
  • 마로니에 공원이 이렇게 바뀌었구나. 이제야 알았다. BZ-owm0CMAAtz16 15:54:29, 2013-11-26
  • Take 6 라는 그룹은 주일에 종윤이가 특송으로 불러서 처음 알게되었는데 그 특송을 계속 듣게된다. 물론 종윤이가 부른 녹화버전을. 난 그날 종윤이가 브라이언 맥종윤인줄 알았다. 16:20:40, 2013-11-26
  • . 까진 아니지만 얼굴 햇갈리는 일이 아주 흔해서 심지어 방금 주연이랑 만나기로하고 카페에 들어왔는데 다른 친구랑 얼굴 비슷한 사람과 정면으로 마주치고는 “어! …” 하고 말았다. 아 뻘쭘. 16:25:01, 2013-11-26
  • 몇 년 전부터 후죠시가 대세가 되어버린 것 같다. 전설의 “호모를 싫어하는 여자 따윈 없어요” 짤. 더쿠녀 정도가 아니고 요즘은 대놓고 야오이쪽이 부각되는 느낌. BZ_ZZ64CYAAS_Tb 19:27:01, 2013-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