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속이 멀쩡한 날이 없다. 지난 몇 달 나를 너무 몰아세웠나. 식사습관은 엉망이고 수면시간도 확 줄었으니 속이 좋을리 없다. 이런 생활이면 반찬을 배달해 먹는 것도 식사를 챙길리 없으니 소용이 없겠어서 끼니별 포장된 도시락 배달을 알아보고있다. 10:58:45, 2013-11-15
  • 업체명을 검색했더니 페이지가 업체명 바로 다음에 나오길래 처음으로 구매를 해보았다. 왠지 쿠폰용 탕수육처럼 구성이 다를 것 같은 불안한 마음. 12:19:54, 2013-11-15
  • 그나저나 담주 월요일부터 1200칼로리 식단에 돌입하는구나. 하루 1200칼로리를 먹고 자기전에 치킨을 또 먹는…. 그러지는 말자. 12:22:17, 2013-11-15
  • 의미 있는 말들만 주절거릴 거라면 뭐하러 SNS를 하겠느냔 말이다. 목적없는 합목적성이란 명제도 있기 마련이다. 16:22:48, 2013-11-15
  • 흥미니 게겐프레싱ㅋㅋㅋㅋ 비록 오프사이드였지만 훌륭했다. 오늘 다시 봤다 . 20:21:57, 2013-11-15
  • 거짓말 조금 보태고 레알 유럽축구 보는 기분이다. 오늘 플레이 너무 좋다. ㅠㅠ 이런 감동을 국대가 주는구나. 20:27:04, 2013-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