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투나 목소리가 노홍철이랑 비스무리 하구나. 11:20:34, 2013-11-14
  • 눈이 올 것만 같은 날씨이다. 12:09:31, 2013-11-14
  • 언제 나오는거지? 완전 해보고 싶은데? 13:31:12, 2013-11-14
  • 쌀쌀하고 흐리니까 갑자기 버팔로 윙이 엄청 땡긴다. 블레이징 먹고 싶다. 치즈스테잌 피자에 블레이징 같이 먹으면 완전 짱짱맨인데. 버팔로에서 안빈낙도 하고싶다. 피곤하고 배고프고. 13:34:05, 2013-11-14
  • 어제 나를 빡치게 했던 보고서는 빛의 속도로 결제가 완료되어서 돌아왔다. 원리 부분에 있어서 애매한 표현들이 난무하는데 자세하게 쓰기에도 간략하게 쓰기에도 읽는 사람들에겐 어려워서 냅두고 지나간게 많은데…. 결제 도장밑에 ‘논문화?’ 라고 써있다. 13:38:53, 2013-11-14
  • 기사의 마지막 줄. 난 별로 궁금하지도 않다. 옛날부터 ‘오로라’처럼 돈으로 프라임 편성 받아서 돈으로 굴러가고 돈 들어갔으니 봐주는 드라마는 많았고 훌륭한 드라마인데 사람들이 몰라서 못 본 드라마도 많았다. http://t.co/q3tC2JRECE 14:55:34, 2013-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