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얄딱꾸리 하니까.(움직이기 싫다. 나가기 싫다. 하지만 친구 결혼.) 2013-11-02 12:06:23
    Dreams
  • 돈 주고 음악테잎을 산 건 94년에 서울대입구역 리어카에서 서태지와아이들 3집을 산게 처음인데 그 담날 아버지 회사 야유회 따라가서 하루종일 들었던게 기억난다. 돼지 잡아서 내장 발라내는 것도 봤었지.(피가 모자라 나오는지 들으려고 돈 모아 정품을 샀더랬지) 2013-11-02 14:25:27
    3집 발해를 꿈꾸며

  • 잊고있었던 94년의 추억이 한번에 터져나오니 감당이 안된다. 내가 서울로 다시 올라온것도 94년이었지!(부평 떠나면서 많이 울었어) 2013-11-02 14:27:14
  • 한국와서 처음으로 자다가 내릴 역 지났음. 잠실을 지나쳤는데 잠실나루에서 눈을 딱 떴네. 10월에 정말 모든걸 다 불사르고 지나왔더니 휴우…. 2013-11-02 18:51:10
  • 내일부터 원~~해! 이거 코스프레하고 다니겠다. ㅋㅋㅋㅋ 와 짝달라붙네 ㅋㅋㅋㅋ 2013-11-02 19:06:36
  • 보아는 정말 예쁘구나. 넋을 놨네. 2013-11-02 19:35:35
  • 잠깐 쉬었다가 응사보고 첼시전 봐야지. 하숙집 어머니 완전 이상형이시다. 2013-11-02 19:54:11
  • 딸래미보다 정대만이 더 이쁘지 않응가??? 아님?(배우 이름을 모른다.) 2013-11-02 20:00:56
  • 그리고 94년엔 빠순이란 단어가 없었음. 들을 때마다 거슬리네. 2013-11-02 20:14:42
  • 오늘 기분이 아주 좋지 않다. 날이 영 좋지를 않네. 오늘은 비가 오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을…. 2013-11-02 23:34:10
  • 그리고 저 주심 너무 맘에 안 들어. 2013-11-02 23:35:1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11월 0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