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 넘게 태지 보이스로 시작해서 밴드음악을 거쳐 브릿락이나 팝펑크, 팝락으로 마무리를 짓는 플레이리스트. 주로 나이 차 많이 나는 형, 누나들이랑 놀았었고 중고등학교 땐 이미 마이너 취향이었어서 또래 친구들과는 추억 돋는 선곡이 좀 다르다. 2013-10-29 14:22:26
  • 아참, 1994에 왕가위가 나와주면 나는 이 드라마 소장할 것 같다. 2013-10-29 14:27:07
  • 은위 때문이 아니고 누나 때문이겠지. 하지만 누나에게 기회를 준 것이 은위일 순 있을 듯. 2013-10-29 16:36:58
  • 왜 또 마음이가 오르락내리락 정신을 못 차리지? 너무 많은 일이 한두 달 사이에 일어나서 이제 컨트롤의 한계가 왔나 보다. 2013-10-29 20:16:29
  • . 내 싸움은 절대 이렇게 끝나지 않는다. 승부는 지금부터, 놓치지 않겠어. 2013-10-29 21:16:3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10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