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 한 번 더 점검받고 질러도 늦지 않아. 침정하자고. 2013-10-27 23:43:25
  • 반복 걸어서 듣는 중. 82년생인데 에쵸티 보단 감성. 2013-10-28 00:09:07
  • 감정을 가라앉히고 한 주 더 기도해보기로 한다. 일단은 경건하게 유니폼 갈아입고 첼시 경기를 보자. 2013-10-28 00:52:31
  • 미쳐버리겠다. 토레스 사랑한다. 슈얼레 해냈구나. 2013-10-28 01:34:0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10월 27일에서 2013년 10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