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마워요. 더 무슨 말을 하겠어. 도니형 울 때 나도 울었어. 2013-10-28 19:18:54
  • 1997 볼 땐 이렇게까지 공감 못 했는데 1994 미쳐버릴 것 같다. 인사말은 새로 생긴 공중전화에서 심야에 헤드폰 대고 녹음하는 게 짱짱맨이다. 2013-10-28 22:55:3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10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