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둥실 떠올랐다. 어디에도 실오라기 하나 묶이지 않은 풍선처럼 둥실. 설레이는 마음 반 두려운 마음 반. 아무것도 하기 싫은 마음 반 심심한 마음 반. 풍선이 다른 무엇 때문에 떠오르지 않는 것처럼 내 마음도 저 혼자 그냥 두둥실.(졸리다고.) 2013-10-21 09:42:51
  • 쉬어가는 타이밍이 분명히 있었을 텐데 워낙에 스스로를 쥐어짜는 일정을 소화하다 보니 심신이 너덜너덜하다. 그래서 마음도 뭔가 붕 떠 있고. 하지만 아직도 일정이 남아있어서 당분간은 잘 수습하면서 버티는 수밖에 없다.(그래서 ) 2013-10-21 10:01:29
    1집 그대 슬픔까지 사랑해
  • 정마루는 유령때가 더 좋네. 2013-10-21 19:15:05
    드라마 스페셜 – 그렇고 그런 사이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10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