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ㅍㅍㅅㅅ에서 망해버린 관련글이 떴었는데 이게 정말 정부 눈치보면서 언제 접나만 기다리던 사업이었던게 안터지니 기지국 설치를하던지 환불 해달라니까 그 어느것도 못해주겠다고 그냥 소비자 고발 하라던 SK답변을 들은 적이 있지.() 2013-10-13 10:36:18
  • 얼마만에 찾아온 진짜 여유인지 모르겠다. 감정적으로 우울하고 힘든 부분이 있고 체력적 부담과 환경적인 압박이 있어 고통스러운건 여전한데 허세나 무감각이 아닌 진짜 여유를 한켠에 회복한게 얼마만인지. 최근의 괴로움에 이런 여유가 공존하니 나 스스로 당황스러울 지경이다.(같은 모양 다른 본질) 2013-10-13 23:11:41
  • 시간 20분 전부터 정류장에 서 있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아 앱을 켜고 찾아보니 막차가 끊겼네. 택시를 타고 오는 내내 허탈한 마음이 가시질 않아.(아오 빡쳐. 아까 이야기한 여유와는 상관없이 이건 빡쳐. 이게 안 빡치면 여유의 문제가 아니고 불감이라고 생각해.) 2013-10-14 00:23:04
  • 이렇게 미주알고주알 많은 포스팅을 하면서도 오프라인 일기장이 따로 있는 사람이다. 2013-10-14 00:28:5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10월 13일에서 2013년 10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