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가 부르니 모든게 다 행복해 보이고 느긋해지고. 화상아…. 2013-10-09 13:15:51
  • 받쳐 입을거 사서 갈아입고 돌아다녀야겠다 생각했는데 밖에 나와서 보니 의외로 꿀조합이네. 맘 편히 윈도우 쇼핑 해야겠다. 2013-10-09 14:44:11
  • 종로 마저!!!!!!!!!(ㅠㅠ) 2013-10-09 21:05:26
  • 그러고 보니 오늘 드러머로 오해받았다. 2013-10-09 22:06:56
  • 이런저런 생각에 마음이 복잡해져 다시 일어나 앉았다. 정말 오랜만에 바흐의 . 왠지 바흐의 첼로는 경건하게 듣게 된다. 그나저나 요요마는 정말 외계인이란 생각이 든다. 2013-10-10 02:10:20
  • 그리고 말 나온 김에 누가 요거 사줬으면 좋겠다.(그림의 떡) 2013-10-10 02:41:0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10월 09일에서 2013년 10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