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써 침정하고 침정한다. 아직도 마음 한 구석에는 실제적인 경험을 기다려주지 못하는 나의 본능-궁극적인 질문을 미리 고민하는-이 어마어마한 풍랑을 일으키고 있다. 2013-10-10 09:56:34
  • 스팀피쳐를 사면 이리 간단히 스팀밀크가 완성되는 것을. 머그 큰거에 겁네 연습했더니 피쳐에서는 한방에 성공. 엄청 꼬소하다. 그래서 점심은 라떼와 베토벤 op.5(첼로가 듣고 싶고 가벼운 게 듣고 싶고) 2013-10-10 12:57:0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10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