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회 병살 찬스에서 왼발만 좀 확실히 해줬으면 3회 마무리도 쉽게 가고 5회까지는 던지지 않았을까 싶은데. 배달시킨 치킨이 도착하기도 전에 강판당한 느낌이다. 미국에 한인들 피자치킨 많이 시켰을 텐데 어쩔. 2013-10-07 10:51:29
  • 점심시간을 틈타 셀프 매니큐어 시전. 우다다닥 머리를 감고 다크브라운 쳐발쳐발하고 20분 자연방치만 했는데 3호 가까이 빠졌던 색이 1.8호 정도 색이 먹었다. 실험실 와서 물어보니 얼룩 없이 잘 됐다고. 성공이네!!! 2013-10-07 13:40:03
  • 온통 초조함과의 싸움뿐. 오늘의 과제는 숙면이다. 2013-10-07 16:41:58
  • 나름 유명하다는 플래너들은 다 벤치마킹 해보고 나에게 가장 맞는 포맷의 위클리 플래너를 pdf로 만들어서 쓰는데 손으로 적는 감이 부족해서 자꾸만 인쇄해서 제본하고 싶다. 그러자면 일이 점점 더 커지는데. 2013-10-07 19:32:17
  • 조금 아쉬워도 내년엔 윈키아 사서 써야겠다. 낱권 노트 제작해주는 곳이 별로 없네. 게다가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겠어. 2013-10-07 19:45:5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10월 0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