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10-03 12:22:53
  • 유학시절에 돈 주고 그 머리하는게 억울해서 일년넘게 길렀다는 말을 한국에서 아무도 안 믿어줬는데 친한동생 유학생활 에피소드로 올라왔엌ㅋㅋ 밑에 댓글 보니까 나만 그랬던 것도 아니었구만! 2013-10-03 14:06:00
  • 메리엇 의외로 ㅋㅋ 학회에 인사왔다가 들어가는길을 잃어 계단으로 그냥 내려왔는데 학회장 입장. 데스크 내려가서 교수님 다시 컨텍하고 오긴 했지만 허술하네 ㅋㅋ(결론은 공짜 듣는 중) 2013-10-03 16:42:10
  • 반치수 작은 셔츠를 입고 나왔는데 배나와서 셔츠가 쫙쫙 벌어진다. 린넨이라 아주 신나게 벌어지네. 에휴. 2013-10-03 21:59:59
  • Start back at one. 2013-10-03 23:26:03
  • 영국에 들르면 차를 좀 사다 줘. 라고 했더니 단박에 위타드? 라고 물어봐 주는 친구. 어떻게 알았지? 했더니 니가 그 좋아하잖아. 라고.(헛살지 않았네요.) 2013-10-04 01:19:3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10월 03일에서 2013년 10월 0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