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래요? 가 아니고 했으면 좋겠어요. 조건을 듣기도 전에 하는 걸로 마음먹었다. 정말 좋은 거라 추천해줬을 거라는 믿음이 있으니까. 이 공동체 안에 있는 그 누구를 흔들어 쓰러뜨리기란 정말 어려울 것이다. 2013-10-01 10:48:32
  • 어찌 됐건 인생의 가장 큰 문제점을 ‘고쳤다’. 이젠 관성에 의해서 원하던 방향으로 굴러가고 있다. 여전히 내 밑바닥 모습은 마찰력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난 포기하지 않으니까. 끝없이 기름칠해주고 밀어주는 주변 사람들이 있어 다행이다. 2013-10-01 16:58:1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10월 0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