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준이가 엉덩이 토닥토닥 해줬더니 고개 박고 똥꼬를 들다 들다 못해 앞구르기를 시전했다. 준아, 아무리 애드립이라지만 신호는 주고 쳐야지.(녹화 못했잖니.) 2013-08-21 12:29:01
  • 어제 저녁 오늘 아침 참 선선하더니 밤사이 난 땀을 한 바가지는 흘렸던 것 같고 점심 먹으러 집에 왔더니 온 몸이 끈적거린다.(낚인건가. 지금은 좀 더운거 같은데.) 2013-08-21 12:30:11
  • 지난 주말에 음악하는 친구들에게 몇년전 적어둔 멜로디를 보여줬는데 “형, 이게 완전 찬송가삘인데? 원 쓰리도 아니고 원 포에서 코드가 새로 나올 기세야.”란 말을 들었다. 새삼 웃겨 죽겠다. 내가 꿈에 찬송가를 들었는가봉가. 2013-08-21 12:35:3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8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