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아침부터 자꾸 머릿속에서 노래가 빙빙 돈다. 아까는 브콜너의 커뮤니케이션의 이해를 계속 들었는데 지금은 토이의 나는 달을 듣고 있다. 실제로 듣는 게 아니라 머릿속에 자꾸 울려서 듣고 있는 기분이다. 2013-08-20 11:06:10
  • 우와 공군에 연우신이 떴다. 카톡으로 차였다지? 2013-08-20 23:33:37
  • 난 슬플 땐 콩나물을 다듬어. 스트레스 만땅일 땐 역시 단순노동이 최고라면서 하염없이 꼬리를 다듬었다. 먹기위해 다듬는게 아니고 다듬기 위해 먹는다. 2013-08-20 23:48:4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8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