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이폰 선곡이 자꾸 키샤 콜을 틀어 제낀다. 결정타 나오셨네. 오늘따라 녹는다. 전철에서 “꼬 온 위닷 츄~” 따라부를 뻔. 위험했다. 2013-08-18 22:46:03
  • 집에 와서 얼른 씻고 조신하게 어제 하이라이트 보면서 경기 대기중. 어제 맨유 경기 리뷰는 아직 안나오네. 맨유 어제의 경기는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정도 되겠다. 2013-08-18 23:38:34
  • 어휴, 스탬포드 미어 터지네. 2013-08-18 23:57:26
  • Welcome Home JOSE. 아, 울컥하네. 가고 싶다. 이제 조신하게 관전 모드. 2013-08-18 23:59:4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8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