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야 패턴이 좀 몸에 익으려는지 계획표대로 새벽 운동을 하고 들어와서 글을 쓰고 있다. 준이는 저만치 거실에 앉아 식빵자세로 나를 보고 있다. 아까 새벽에 나갈 땐 형 어디 가냐고 으어엉 으어엉 우는 바람에 식겁했는데. 좀 미안하다. 2013-08-14 07:17:58
  • 초반 일정 보소. 망했네.(시작과 동시에 빡빡한 일정. 맨유 원정에 바이에른 뮌헨 원정이라니.) 2013-08-14 08:55:18
  • 안산행 버스는 일년에 한 번 타는구나 ㅎㅎㅎ 2013-08-14 21:40:2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8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