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시쯤에 침대에 누워서 ‘아, 맞다.’ 하면서 생각은 했었는데 일어나긴 싫고 뜬금없이 음악만, 그것도 sentimentale이 듣고 싶어져서 속으로 인트로의 피아노를 흥얼거리다 잠들었다. 2013-08-13 09:01:53
  • 누가 사다 줬으면 좋겠다. 꿈같네. 구워낸 토마토가 먹고 싶다. 아주 소박한 그릭 푸드. 2013-08-13 11:11:4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8월 1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