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가의 시작은 공지사항의 휴가기간을 다시 확인하는 걸로. 우헤헤 휴가야. 휴가가 맞아!!!(이성 상실) 2013-08-03 10:39:31
  • 어제의 영작 이야기를 이어서 하자면, 한국어로 쓰인 글들이 대체로 문장이 두루뭉실한데다가 나는 복잡한 정도의 영문 구조를 머리에서 뽑아내진 못하니까 결론적으로 아주 유치한 문장으로 영작이 된다는 이야기. 2013-08-03 10:47:06
  • 밖이 쨍해서 우산은 생각도 못했는데 내리자마자 . 20분을 발 묶였다가 왔더니 원주행 버스 3분전에 출발. 오늘 꼬일대로 꼬이네. 2013-08-03 13:59:33
  • 심지어 완전히 비 그쳤음 ㅡㅡ 2013-08-03 14:06:32
  • 방금 한거 쓰지마!!!!!! 얌마!!! 2013-08-03 14:13:55 
  • 계속된 버스 연착 끝에 환불하고 집으로. 괜히 나와서 지나가는 폭우를 맨몸으로 커버하고 살짝 땀도 흘리고 맛 없는 아메리카노를 비싼 돈 주고 마신 뒤 하염없이 어슬렁거리다 집으로 돌아갔다는 소식.() 2013-08-03 14:41:42
  • 저주를 받았나. 집에 들어오는데 날씨가 화창해.(진심 빡침) 2013-08-03 15:15:52
  • 그리고…. 문명하셨습니다. 2013-08-03 15:48:16 
  • TV를 틀었는데 음악중심이 나와. 홍철이형 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이돌 특히 걸그룹들을 보고 있으면 기획사들 포함 방송쪽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사람의 욕정을 자극하는지 확실히 아는 듯. 2013-08-03 16:44:25
  • 함순이 너무 반갑다. 워낙 노출이 없어서 차라리 친구 먹고 싶은 아이. 네, 삼촌뻘 맞아요. 2013-08-03 16:46:5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8월 0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