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하루만 이대로 씨디 걸어놓고 집에서 음악만 들었음 좋겠다. 버릴 게 없는 리스트네. 2013-06-28 14:48:44
  • 확실히 체중이 4~5% 줄기 시작해야 다이어트에도 탄력이 붙는 것 같다. 먹을 거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목표체중 목표치수 밖에 생각이 안난다. 2013-06-28 14:51:25
  • 아마 어려울 것 같습니다. 내가 짤린 기분이다. 2013-06-28 14:56:40
  • 어제 11시 넘어 퇴근하면서까지 쥐어짠 . 오늘은 그 보고서의 검토를 대기 중. 강제로 대기표를 손에 쥐었으니 오늘도 퇴근은 글러 먹었네. 2013-06-28 17:08:46
  • 들을 때마다 느끼는 건데 이 노랜 정말 밤에 수화기에 대고 그녀에게 사근사근 불러주라고 만든 노래 같아. 이 와중에 전화 걸데 가 없다는 게 함…..정. (………… 운다) 멜론에서 연애담 – 슈가볼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MelOn, ) 2013-06-29 01:55:0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6월 28일에서 2013년 06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