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곱시 좀 넘어서부터 기절했다가 본의아니게 주중 10시간 꿀잠을 잤네. 덕분에 여섯시 기상해서 무려 아침운동중. 2013-06-27 07:01:42
  • 롯데상품권을 탈탈 털어서 속옷을 사야겠다. 헐렁한 속옷은 이번 주말에 다 옷장 깊숙한 곳에 묻어버려야지. 속옷은 M 위에는 L을 입는 게 최종 목표인데 아직 속옷을 M으로 입을 단계는 아니고. 2013-06-27 10:56:36
  • 400만원 하드빼고 풀옵 주문. 회사컴인게 함정. 회사컴인데도 설레는 건 그냥 덕력이고. 2013-06-27 13:52:46
  • 지단이 코치라니. 생각이 난다. 코치겸 선수 이러는거 아니야? ㅎㅎㅎ 2013-06-27 14:13:58
  • 엄청나게 짜증이 났는데 뭐 먹고 싶은 생각이 없다! 기적이 일어났다! 2013-06-27 20:54:2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6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