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정치판이 참 병맛인데요, 올해 목표로 세웠던 지지하는 정치인/단체 찾기는 조금도 진전이 없어서 부끄럽습니다.(여전히 대안이 없어 슬픈 현실이네요.) 2013-06-26 10:24:42
  • 주중에 곡기를 끊은 지 보름이 넘어간다. 고기 반 근을 삶아서 반 통과 함께 한 끼를 먹으니 배는 찢어지게 부른데 허기가 진다. 빨리 주말이 와서 외식했으면 좋겠다. AW13을 보면서 버티고 있다. 2013-06-26 17:34:4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6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