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겨울 끝나고 하나 걸러서 바로 수목극 전쟁이네.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왜 너목들-목소리가 더 낫지 않음?-이라고 줄이는지 모르겠지만 암튼 난 그 쪽에 한 표. 2013-06-19 14:08:42
  • 월요일엔 머리가 어질어질하더니 어제오늘 정신 나간 사람 같이 멍하다. 정말 작정하고 며칠 연차를 쓰던지 해야 하나 싶다. 여름휴가를 잘라버리겠다 나올까 무서워 그렇게 못 하겠다. 2013-06-19 14:22:54
  • 닉 뿌잉뿌잉 형이 힐링에 나왔었나 보다. 놀림의 의미가 아닌 친근감의 표현으로 뿌잉뿌잉 형이라고 부르는데 주변에서 그 형 이야기하는걸 내가 별로 안 좋아한다. 또 얼마나 많은 떠버리들이 그 형 가지고 약을 팔아 재낄까 생각하면 씁쓸하다. 2013-06-19 15:50:0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6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