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가 시작되었다. 머리에선 묵직한 두통이 떠나지 않는데 몸은 물속을 걷는 기분이다. 2013-06-18 10:21:0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6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