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 맨붕의 장발장 본업으로 돌아오다. 훨씬 좋아보이네요 형님. 2013-06-16 21:12:52
  • 남자 아이템, 여자 아이템 관념이 좀 옅은 편인데 오늘도 갠츈타 싶었던 옷이랑 시계가 여성용이라고 점원이 단호하게 말해줬다. 2013-06-16 21:28:42
  • 지난번 부모님과 면세점가서 맘에 드는 템이 남/녀 통틀어서 루이비통 여자백 딱 하나 있고 나머진 그냥 그래보여서 눈이 미쳤군 했는데, 오늘도 괜찮네 싶어 찍는 애들마다 99만원, 150만원….(안 차.) 2013-06-16 21:31:28
  • 몇 년 만에 칼 잡아보는데 큰 식칼 가지고 코딱지만 한 생강을 싹싹 벗기고 있네. 아직 안 죽었구나. 그나저나 밤 11시에 물 올리고 고기 삶는 나란 남자. 결못남 생각나서 대판 짜증이 난다.(이번 주 전투식량) 2013-06-16 23:32:2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6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