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스를 날을 정해서 한다니.(종북드립이라도 치고 싶은 심정.) 2013-06-14 14:27:18
  • 집에 돌아오면 문소리가 나자마자 튀어나오는 고양이가 있다. 옷을 벗고 침대 위에 털썩 몸을 누이면 배 위로 올라와서 내 턱이며 가슴팍에 얼굴을 부비부비. 엉덩이라도 퉁퉁 쳐주면 요즘은 똥꼬가 올라가다 못해 가슴팍에 대고 물구나무서기를 한다.(달포도 지난 썩은 짤.) 2013-06-14 20:31:3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6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