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일리 래가 귀에 착착 붙는걸 보니 좀 우울한게 맞는거 같긴 한데…. 큰일이네. 2013-06-02 09:49:47
  • 이번 주말에 넉다운된 이유는 생활의 규칙들이 무너졌기 때문. 내 생활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것들은 무슨일이 있어도 꼬박꼬박 챙겨야한다. 특히나 지구력에 관한 것들이라면. 2013-06-02 22:23:34
  • 이젠 퀸 앤이 없어서 아쌈을 마셔도 그냥 그런가봉가. 나도 많이 물러졌어. 집 근처에 위타드 매장이 있었으면 좋겠다. 홍차를 마시려면 설거지를 해야하니 그냥 자야…. 할텐데…. 급냉으로 한 잔 내려마시고 싶은가봉가. 2013-06-03 00:01:14
  • 두 시에 마실거였으면 진즉 마시고 잤으면 됐을 텐데. 뜬눈으로 누워있다가 결국엔 일어나서 급랭을 우린다. 타닥타닥, 얼음 녹는 소리. 오늘 밤은 다 접어두고 영문판 개츠비. 2013-06-03 02:07:5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6월 02일에서 2013년 06월 0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