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날씨가 쩔게 좋다. 오늘따라 손이 미쳤나 아.아는 왜 이렇게 맛있게 내려졌는지. 문득 전화를 걸고 싶었는데…. 그 뒤는 생략.(울지마. 실험이나 해.) 2013-05-30 15:18:40
  • 뭐 이러냐 싶다. 자세한 설명은 입만 아프니 생략. 쨌든 준이 밥도 못 주고 이 시간까지 . 2013-05-30 22:05:1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5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