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참 더 뜨거웠음 직한 공기에 습기가 잔뜩 배어있다. 대상도 없는 습한 마음을 견디지 못하고 에어컨을 틀었다.(사계절 다 타는 남자.) 2013-05-25 23:13:17
    여름 밤 탓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5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