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은 돌아서 다시 월요일. 주변에 많은 사람을 뚤뚤 말고 있던 주말을 지나 다시 홀로 전쟁터에 앉아있다. 일 자체와는 상관이 없는 나의 . 2013-05-20 10:48:49
  • 11시 40분. 준이는 사료를 먹고 배부르다고 요들송을 부른 뒤 고양이 세수를 하고 취침 전 우다다를 준비하며 식빵자세로 대기중이다. 나 역시 가볍게 운동한 뒤 씻고 화장실 바닥을 청소하고 수분크림을 ㅊㅂㅊㅂ하고 있다. 2013-05-20 23:53:5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5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