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를 새로 했더니 터질것 같은 얼굴이 너무 적나라하다. 휴우…. 2013-05-19 09:42:17
  • 책이 내 지팡이었다. 2013-05-19 12:12:48
  • 옆자리 앉은 (무려) 남자애가 아이돌행색을 하고는 도스토옙스키를 읽는다. 뭔 남자애가 저래 섹시한가 싶어 쳐다본다. 쥑이네. 2013-05-19 22:26:5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5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