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수록 <> 생각이 나더라니. 결국엔…. 2013-05-14 22:57:49
  • ,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소개팅 나가서 영화 속 박수진을 만나면 나도 저렇게 정신 나가고 그럴까 싶은 생각 하다가 영화 끝나버렸네. 헐.(맞다. 그 와중에 노래방씬에서 지오디 노래가 브금이어서 폭소.) 2013-05-14 23:09:43
  • 오늘 주변 친구 둘에게 멘붕을 선사했다. 몇몇 분들이 잘못 갖다 붙여 그렇지 창조적 파괴란 실재한다. 내가 준 멘붕이 그들에게 그러한 역할을 해주길 바라며 이 밤에 뜬금없이 슈만을 듣는다.( – 멘붕의 아이콘) 2013-05-14 23:43:34
  • 뉴스만 틀면 나오고 있는 윤아무개 아주 제대로 짜친다. 내가 지금 쌍욕은 빼고 쓰느라 힘들어 죽겠는데, 그 동네 발룬티어 나온 쩜오 및 2세들 뻔해. 음모를 꾸미거나 진행할 잔머리가 안되는 애들인데!!(김옥균 조선사절단 시절인줄 아나봐. 다 내 건너건너 아는 동생들이겠구만.) 2013-05-15 00:42:38
  • 외교 문제로 확산이 안 되길 바라지만 이거 괜히 일 커졌다고 벌써부터 “계집년이 사사로운 감정으로 나랏일을 망치네” 이따구 소리하고도 남을 인간들이라 더 빡친다. 그래, 그래도 쌍욕은 내 필터링하고 적는거야. 2013-05-15 00:50:2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5월 14일에서 2013년 05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