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형 뭐라는거야. 미국가서 누가 수줍게 내 허리 만지고 그러는거 당하고싶지 않은데.(마!!!) 2013-05-12 10:16:38
  • 어제부터 느끼는거지만 글씨는 잘 쓰고 볼 일. 손편지가 발편지로 둔갑하는 수가 있어.(내가 좀 못 써.) 2013-05-12 10:18:05
  • 월요일을 한 시간 남겨놓은, 매주 위로와 피로가 교차하는 무렵이다. 인생의 우선순위가 일요일인 나로서는 긴장이 가장 풀려있는 때이다. 그리고 내가 감당해야 할 한 주가 다시 시작되는, 진한 고독감이 공격해오는 위험한 순간이기도 하다. 2013-05-12 23:19:42
  • Sir, Alex Ferguson!!!! 퍼거슨 감독이 마지막으로 OT 벤치로 입장한다. 존경합니다! 2013-05-12 23:58:06
  • 요즘 긱스 보면 조기축구 보는 기분이 들어. 레전드를 떠나서 할아버지급. 2013-05-13 01:35:44
  • 아나운서형 그만해요. 눈물나잖아. 2013-05-13 01:52:47
  • 정말 멋지다. 그간의 감사와 사랑과 자부심. 그러고도 잊지 않는 다음 사람을 위한 배려의 멘트. 함께한 사람들을 챙겨주는 센스까지. 맙소사, 저런 사람이 은퇴라니. 2013-05-13 02:02:4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5월 12일에서 2013년 05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