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오스카 애기가 골을 다 넣고. 이쁘네. 베일은 다 좋은데 느끼하게 생겼어. 호날두 이후로 저런 느끼함 처음이지.(탐나는 윙어이긴 하지만.) 2013-05-09 03:59:16
  • 위성상태 쓰레기네. 5분째 화면상태 개판. 이정도면 심각한 방송사고 아닌가. 2013-05-09 04:05:49
  • 오늘 부모님 캐나다로 다시 가시는데 공항버스 정류장까지 택시가 필요하던 차에 도우미 이벤트. 될거라고 큰 기대는 안하지만 은근 설렌다. ㅎㅎㅎ 길 트윗이 @GillMeo 길메오인건 오늘 첨 알았네 ㅋㅋㅋ 2013-05-09 10:12:13
  • 어제 페북을 뜨겁게 달구었던 엘쥐불났어 녹취는 기형아가 되어버린 한국의 서비스 문화에 대한 할머니의 일침이라 생각한다. 물론 메뉴얼대로 한 거겠지만, 말끝마다 불필요한 타령이 상황을 더 악화시키더라. 2013-05-09 10:19:34
  • 정말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 오천육백원이세요~ 따위의 무작정 높임인데 어우~ 난 뭐 엄청난 거 강림하신 줄 알았어. 지갑에 계셨쎄요? 오천육백원님? 2013-05-09 10:19:44
  • 올해로 10년을 꽉 채운 생활인데 아직도 엄마는 공항 가는 택시 타면서 눈물바람. 만난 지 이틀 만에 왠수 같은 새끼, 다음날은 생기다 만 얼굴이란 소리를 듣는 아들이지만 뭐, 그런가 보다.(엄마아빠 안녕) 2013-05-09 12:12:4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5월 0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