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님과 함께 있는 게 10년 만이구나.(아침에 혼자 커피에 식빵먹고 나왔음.) 2013-05-08 10:49:18
  • 허둥지둥 모래로 쌓아놓은 일들이 파도에 쓸려가듯 허물어지고 흔적만이 남아있다. 망연자실할 틈도 없이 어떻게든 일은 마무리 지어야 하기에 새로 계획을 세우고 움직여야만 한다. 앞으로도 나에겐 모래만 주어질 것이고 파도는 그래, 바다의 일이니까. 2013-05-08 11:06:56
  • 퍼거슨 은퇴라니. 새벽에 토트넘과의 경기를 볼 정신이 아니다. 퍼거슨이 은퇴라니. 영감님, 어디가세요.(고담은 베트맨이, EPL은 퍼거슨이 지키는거 아니었어?) 2013-05-08 21:49:30
  • 뒤늦게 접한 퍼거슨 은퇴 소식에 잠은 다 잤다. 슬램덩크 엔딩 보고난 기분이다. 2013-05-08 22:32:2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5월 0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