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정리. 쫄깃한 순간도 많았지만 어쨌거나 램반장이 잘 버텨줘서 꼬맹이들이 활약할 수 있었던 준결승. 출근준비 하는 사이에 준이는 무사히 감자를 쪄냈다. 모래도 잘 덮고 나왔네. 2013-05-03 08:35:53
  • 텐트처럼 생긴 플레이큐브를 사줬는데 아직 이걸 안에서 굴리면서 놀 수 있다는건 생각 못하는 모양. 그냥 텐트에서 노숙냥. 2013-05-03 15:02:29 
  • 주먹밥 2013-05-03 15:13:17 
  • 한 시간 넘게 회의를 빙자한 팀장의 분노표출 시간이 될 뻔한 위기를 넘기고 팀의 현 상황과 개선방향에 관해서 이야기한 시간을 가졌다. 큰 틀에서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방안을 만든 것이 가장 큰 소득.(최근 두 달 중 가장 건설적인 업무였다.) 2013-05-03 17:46:50
  • 무리뉴 첼시 복귀 기사가 연달아 터진다. 하지마 설레. 역시 6월 말, 7월 접어들어야 확실한 발표가 나겠지. 미국에서 클래식 라디오 체널 듣다가 뉴스에서 무리뉴가 첼시 떠난단 소식 듣던게 생생하다.(사비 알론소 데려온다니 좋네.) 2013-05-03 18:17:06
  • 즐라탄이나 이런 좀 무식한 애들이랑 빠른 윙어 한둘, 수비랑 수미 다 사왔으면 좋겠지만 내가 사오란다고 사오는것도 아니고. 무리뉴나 기다리면서 손 빨고 있어야겠네.(챔스나 나가라고.) 2013-05-03 18:22:20
  • 정리가 안된다. 머릿속에 뭐가 들었냐고, 피벗이라도 돌리라던 친구의 말이 생각난다. 2013-05-03 20:03:4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5월 0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