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니 솨롸~인네~ ㅋㅋㅋㅋㅋ 2013-05-01 12:21:54
  • 괜찮은 닭집 이름을 떠올렸었는데 안 적어놔서 분실 2013-05-01 22:31:04
  • 고양이 준이라서 고준희라 부르시기로 하셨단다. 수컷인데 헐. 2013-05-01 22:32:52
  • 육체피로의 누적탓인가. 피곤한데 잠이 안와서 공들여 아이스티를 우리고 쇼팽을 들으면서 책을 보고 있다. 다리위엔 고양이. 읽고 있는 책과 완전 대척점에 있구나. 니나스도 폴리니도 다 일부러 고른건데. 2013-05-02 01:31:42 null
  • 위타드에서 아직 드림타임을 팔고 있나 모르겠다. 그거라도 한 잔 휘휘 타먹어야 잠이 들지 싶은 밤이다. 2013-05-02 02:34:57
  • 그리고 악마의 사이트에 접속해 버렸지. 아까 먹은 쭈꾸미가 은근 속쓰리네. 한국 홍차가격을 보고 있으니 홍차모드 들어가면 여친영접은 물건너 가겠구나 싶을 정도. 웨지우드 잔은 왜 이렇게 이쁜거야. 욕나오네.(잠이나 ㅊ자자.) 2013-05-02 02:46:1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5월 01일에서 2013년 05월 0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