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감자가 너무 잘 바스라져서 이틀전에 캐다가 급 빡침. 홧김에 월드베스트인가 하는 천연모래를 질렀는데 실험하느라 전화 못 본 사이에 20kg에 달하는 모래를 편의점에 두고가신 택배아즈씨.(아악!) 2013-05-02 20:34:50
  • 모래 적응따위 없이 분노의 통갈이를 해줬는데 배고파서 칭얼거리는건지 모래 낯가림 하는건지 모르겠다. 일단 간만에 캔을 따줬더니 ㅊㅁㅊㅁ. 나는 준이 네가 모래따위 가리지 않는 상남자라는걸 믿는다. 2013-05-02 20:52:5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5월 0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