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주변은 대부분 ‘’ 혹은 ‘’지지자들이라 외로울 때가 많다. “정치적으로 올바른 가치들을 지지하는 것이 정치적으로 올바른 삶을 사는 것과 동일하다고 착각하고 사는 것이 아닌지 고민해 볼 일이다.”라는 지인의 포스팅이 머릿속에 맴돈다.(지울 수 없는 기표소 안에서의 좌절감. 올해엔 반드시 나를 대변하는 정치세력을 찾고 말겠다.) 2013-03-12 16:40:5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3년 03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