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뽑아본 올해 최고의 TV. 이제야 고백하지만 보는 내내 울면서 봤다. 인간을 팔고 짐승이 되어야 돈을 사고 목숨을 사는 세상이 되었다. 지브리 영화에서나 있을 것 같은 아누타를 보면서 하염없이 하염없이 울었다. 2012-12-26 20:38:08
    최후의 제국
    최후의 제국
  • 여섯달 살아야 한다고? 이런 미친것들. 깡패들 옹호하며 니들이 했던 그 수 많은 변명의 아주 일부만이라도 떠올려봐. 지금 이게 말이 되냐고. 재밌니? 이게 시간이 아니고 뭐니? 더러운 새끼들. 2012-12-26 21:39:4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2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