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는 멸망하지 않았고 나는 여전히 여기 서 있다. 긴 호흡을 다짐하며 다시 한 번 숨을 고른다. 지구 멸망보다 더 두려운 건 나 자신이다. 매일매일의 전투에서 포기하지 않고 싸워나갈 수 있기를. 2012-12-22 10:54:0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2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