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와 이념이 맞는 사회 인사들을 찾기 시작했다. 하루아침에 찾지는 못할 것이다. 아니, 있기를 바랄 뿐이다. 김대호, 홍현호 소장의 글들이 흥미롭다. 백퍼 일치하는 건 아니고. 2012-12-21 07:32:31
  • 젠장. 홍준표에게 한 방 먹었다. 그래서 내가 창당하려고 하는 게 아닙니까. (믱?) 2012-12-21 13:58:0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12년 12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